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故김용균씨 추모 현수막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놓인 대형 예술작품인 ‘허그(HUG) 베어’ 뒤로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사고의 희생자인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를 추모하는 대형 그림이 걸려 있다. 허그 베어는 지난 10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설치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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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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