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최불암 등 서울시 홍보대사

정찬우·최불암 등 서울시 홍보대사

입력 2017-11-23 23:52
수정 2017-11-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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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최불암 등 서울시 홍보대사
정찬우·최불암 등 서울시 홍보대사 서울시 홍보대사들이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마친 뒤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은 자신들의 애장품을 기증했으며, 서울시는 이를 에너지 빈곤층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기타리스트 신대철, 의학전문가 홍혜걸, 여에스더, 개그맨 정찬우, 배우 한예리, 박원순 시장, 배우 최불암, 개그맨 장도연, 요리연구가 최현석,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개그맨 김태균.
서울시 제공
서울시 홍보대사들이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마친 뒤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은 자신들의 애장품을 기증했으며, 서울시는 이를 에너지 빈곤층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기타리스트 신대철, 의학전문가 홍혜걸, 여에스더, 개그맨 정찬우, 배우 한예리, 박원순 시장, 배우 최불암, 개그맨 장도연, 요리연구가 최현석,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개그맨 김태균.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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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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