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탱크로리 사고…500ℓ 유출
이 사고로 운전자 A(48)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유해화학물질 500ℓ 가량이 도로에 유출돼 119구조대원들이 흡착포 등으로 방제활동을 펼쳤다.
유출된 유해화학물질은 단열재·보온재 재료로 쓰이는 MDI(메틸렌디페닐디소시아네이트)로 가열 시 유해 가스가 발생해 기침·호흡곤란·피부 가려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경찰은 안전조치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