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어린이, 땅 위의 1004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천사데이’ 행사에서 날개 모형을 맨 어린이들이 1004명의 후원자 이름을 적은 ‘초록우산’ 아래 서 있다. 재단은 2014년부터 어려운 처지에 놓인 아이들에게 천사가 돼 주자는 취지로 매년 10월 4일을 ‘초록우산 천사데이’로 지정해 3회째 운영 중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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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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