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치안한류’ 설명회 듣는 33개국 외교사절단
경찰청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코스타리카·오만·파라과이 3개국 대사 등 33개국 주한 외교사절 38명을 대상으로 치안한류 설명회를 열었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이동식 현장증거 분석실, 체취증거견, 암행순찰차 등 최신 치안장비와 기법을 소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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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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