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봄꽃축제 시작…뚝섬 개나리꽃길 5㎞ 걸으며 봄을 느낀다

한강봄꽃축제 시작…뚝섬 개나리꽃길 5㎞ 걸으며 봄을 느낀다

입력 2016-04-02 10:14
수정 2016-04-02 1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란 개나리 꽃이 핀 한강변을 걸으며 봄을 느껴볼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일 봄꽃 축제 첫 행사로 뚝섬한강공원에서 개나리꽃길 걷기를 한다.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에서 잠실대교 북단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왕복 5㎞ 코스로, 시간은 약 70분이 걸린다.

개나리 꽃길을 걷다가 최근 조성된 편백나무 숲 속 오솔길도 걸어볼 수 있다.

뚝섬 수변광장에서는 오후 1시까지 공연과 비눗방울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행사가 계속된다.

한강 개나리꽃길 걷기에 참여하려면 오전 9시까지 행사장에 와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장은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3번 출구에서 연결된다.

뚝섬 자벌레 실내공간에서는 오후 1시부터 개나리꽃 종이접기, 페이스페인팅, 마술공연 등이 열린다.

한강공원 쓰레기를 주워오는 사람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나루 한강공원 천호대교 아래서는 오후 1시부터 ‘봄의 노래’를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9일 광나루 한강공원 내 피클볼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은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예산 확보에 힘써 조성된 시설로,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개장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족 피클볼대회’가 함께 개최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 확산의 장이 마련됐다. 대회는 사전 경기와 본경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체험·레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개장식은 29일 오전 10시 진행됐으며, 내빈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시타, 결승전 및 시상식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 의원은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한강공원과 같은 열린 공간에서 더욱 큰 가치를 발휘한다”며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