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아쉬운 배웅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서울역 열차 승강장에서 ‘역(逆) 귀성’을 왔다가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할머니가 손녀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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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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