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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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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위를 잡아라! 프로배구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열릴까

    3위를 잡아라! 프로배구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열릴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순위 경쟁이 더없이 치열하다. 1·2위는 확고한데 3~6위까지 그야말로 승점이 촘촘하게 몰린 까닭에 2년 만에 ‘준플레이오프’가 열릴지에 관심이 몰린다. 준플레이오프까지 가능성이 낮은 여자부는 이달 말쯤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23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2025~26시
  • ‘세월이 야속해’...8년차 노시환 ‘11년 307억원’, 20년차 손아섭 ‘1군 캠프 탈락’

    ‘세월이 야속해’...8년차 노시환 ‘11년 307억원’, 20년차 손아섭 ‘1군 캠프 탈락’

    데뷔 8년 차 선수는 사상 최고의 계약을 맺으며 ‘레전드’가 됐고, ‘레전드’였던 20년 선수는 1군 캠프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두 선수의 명암은 이렇듯 명확하게 갈렸다.한화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기여한 거포 노시환(26)은 11년 동안 총액 307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홈런’을 날리며 K
  • WBC 우승 후보 한국 9위…1위 미국, 2위는 일본

    WBC 우승 후보 한국 9위…1위 미국, 2위는 일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은 출전 20개 나라 중 9번째로 꼽혔다. 8강 진출을 위해 한국이 넘어야 할 대만은 우리보다 높은 8위에 올랐다.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WBC에 참가하는 출전국 20개의 우승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우승 후보 1위로 미국, 2위로는 일본
  • WBC ‘정신적 지주’ 류현진, 21일 한화전 첫 실전

    WBC ‘정신적 지주’ 류현진, 21일 한화전 첫 실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류현진(38·한회 이글스)이 21일 자신의 친정인 한화전을 시작으로 첫 실전 등판한다.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 경기 전 “내일 한화전은 류현진이 선발”이라고 예고했다. 삼성
  • 동계올림픽 끝나면 패럴림픽…한국 선수단 56명 파견

    동계올림픽 끝나면 패럴림픽…한국 선수단 56명 파견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단이 패럴림픽으로 동계올림픽 감동의 순간을 이어간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다음 달 6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 선수단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
  • 임명옥 이어 킨켈라마저…프로배구 IBK기업은행, 부상 악재로 ‘봄 배구’ 위기

    임명옥 이어 킨켈라마저…프로배구 IBK기업은행, 부상 악재로 ‘봄 배구’ 위기

    여자 프로배구 V리그 IBK기업은행의 아시아쿼터 선수 킨켈라가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 불가피해졌다. 2025~26시즌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건 마지막 6라운드가 곧 이어질 가운데, 리베로 임명옥 부상에 이어 킨켈라마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IBK기업은 또다시 악재를 맞았다.IBK기업은행은 20일 킨켈라의 다친
  • IOC가 ‘노르딕 복합’ 올림픽 퇴출을 추진하는 3가지 이유는

    IOC가 ‘노르딕 복합’ 올림픽 퇴출을 추진하는 3가지 이유는

    100년 넘게 이어온 동계올림픽 종목인 노르딕 복합이 내몰릴 위기에 놓였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퇴출당할 가능성이 나온다.최근 AP 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번 동계올림픽이 프로그램 위원회가 작성하는 보고서에 관련 내용을 감을 것으로 보인다.20일(한국시
  • WBC 타자 랭킹 1위 오타니…투수 1위는 스쿠벌

    WBC 타자 랭킹 1위 오타니…투수 1위는 스쿠벌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타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로 평가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는 20일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1위부터 10위까지 발표했다. 우선 타자 부문에서는 오타니가 1위로 평가됐고,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
  • “또 도전하고 싶다” 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8위…신지아는 11위

    “또 도전하고 싶다” 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8위…신지아는 11위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될 수 있다면 또 도전하고 싶다”며 다음 올림픽을 기약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
  • 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탈락

    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탈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 나선 김다은(경희대)과 이소영(상동고)이 예선 하위권에 머무르며 탈락했다.김다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41.50점을 받아 21명 중 20위에 그치면서 상위 12명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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