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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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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루지 강국 독일, 8회 연속 금메달…정혜선은 탈락

    역시 루지 강국 독일, 8회 연속 금메달…정혜선은 탈락

    독일이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우승하며 8회 연속 금메달 신화를 썼다. 율리아 타우비츠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3분 30초 62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2위인 엘리나 보타(오스트리아)와는 0.918초 차이를 벌렸다.
  • 실력, 호흡, 대진운까지 완벽!…‘5G’ 여자 컬링, ‘팀킴’ 이어 8년 만에 메달 도전

    실력, 호흡, 대진운까지 완벽!…‘5G’ 여자 컬링, ‘팀킴’ 이어 8년 만에 메달 도전

    세계 랭킹 3위에 빛나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첫 출격한다. 8년을 기다려온 얼음 위 메달 여정도 막이 오른다. 결승까지 오른다면 올림픽 폐막 하루 전날인 22일까지 11일간 경기가 이어진다.컬링은 1998년 나가노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지만
  • 스키 타는 목수… 첫 2관왕 훨훨

    스키 타는 목수… 첫 2관왕 훨훨

    여름에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겨울엔 스키를 타는 ‘목수 겸 스키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에 이어 첫 2관왕에 올랐다.프란요 폰 알멘(24·스위스)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경기에서 탕기 네프와 출전해 합계 2
  • 실수로, 외롭게, 부상에… 땀과 눈물의 ‘꿈메달’

    실수로, 외롭게, 부상에… 땀과 눈물의 ‘꿈메달’

    전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겨루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는 건 큰 영광이다. 그러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도전 정신 또한 메달만큼 빛났다.●임해나-권예, 권 스텝 꼬이며 회전 놓쳐한국 유일의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듀오 임해나①-권예② 조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
  • 실수 때문에, 부상 때문에…메달은 못 받았지만 ‘졌잘싸’

    실수 때문에, 부상 때문에…메달은 못 받았지만 ‘졌잘싸’

    전 세계 최고 실력의 선수들이 겨루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는 건 큰 영광이다. 그러나 메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림픽 출전 그 자체이며,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선수들의 도전 정신일 것이다. 덕분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졌지만 잘 싸운’ 장면들이 남았다.한국 국가대표 중 처음으로 경기에
  • “저 사실은 목수입니다”…폰 알멘 ‘대회 첫 금’이어 ‘첫 2관왕’

    “저 사실은 목수입니다”…폰 알멘 ‘대회 첫 금’이어 ‘첫 2관왕’

    여름에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겨울엔 스키를 타는 ‘목수 겸 스키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에 이어 첫 2관왕에 올랐다. 주인공은 스위스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4)이다.폰 알멘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 빙속 김민선·이나현, 주종목 500m 앞두고 1000m서 ‘가능성’ 확인

    빙속 김민선·이나현, 주종목 500m 앞두고 1000m서 ‘가능성’ 확인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올림픽 여자 1000m에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8위에 그쳤다.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였지만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는 오히려 득이 됐다. 이나현은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았고 김민선은 초반 기록이 좋아 주 종목인 500m에
  • 루지 ‘운명의 3수’… “처음이자 최후 무대”

    루지 ‘운명의 3수’… “처음이자 최후 무대”

    “여러 번 놓쳤고, 여러 번 흔들렸지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덕분에 마침내 올림픽에 도착했습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31·강원도청)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이다. 서른한 살, ‘3수’ 만에 밟게 된 올림픽 무대여서 감회도 남다르다.정혜
  • 신유빈과 함께 중국 꺾은 임종훈, 생애 첫 한국탁구 MVP

    신유빈과 함께 중국 꺾은 임종훈, 생애 첫 한국탁구 MVP

    임종훈(한국거래소)이 9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KTTA) 어워즈 2026에서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2021·2023·2024년 KTTA 어워즈에서 우수선수상을 3회 수상했지만, MVP를 받은 건 처음이다.임종훈은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 3승 6패…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아쉬운 ‘최종’ 성적표

    3승 6패…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아쉬운 ‘최종’ 성적표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김선영-정영석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9차전 최종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를리엔-마그누스 네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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