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김기중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 분야를 취재하는 서울신문 김기중 기자입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일하고 있습니다.
기획·연재
  • 영화잡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마이너, 또 마이너행…한국인 메이저리거들 안타까운 행보

    마이너, 또 마이너행…한국인 메이저리거들 안타까운 행보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올 시즌 개막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좋은 성적에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이어 부상을 입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우선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
  • ‘체육대통령’ 비리, 끝까지 추적해 단죄해야

    ‘체육대통령’ 비리, 끝까지 추적해 단죄해야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은 두 번의 임기 동안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한 해 4000억원 넘는 예산이 무기였다. 상위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손도 못 댈 정도여서 ‘체육대통령’이라 불렸다. 그가 3선을 앞두고 다시 회장이 되겠다고 나섰을 때 문체부 직원들에게 들었던 일화가 생생하다. 상식을 넘어서는 온갖 만행에
  • 공격·홈어드밴티지·전력·기세…프로배구 준PO, 관전 포인트 4가지

    공격·홈어드밴티지·전력·기세…프로배구 준PO, 관전 포인트 4가지

    ‘봄 배구’ 코트에 오를 3위 팀을 가리는 단판승부가 24·25일 나란히 열린다.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준플레이오프(준PO)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판 승부로 진출팀을 가리는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관전포인트에 맞춰 비슷하면서도 다른 팀의 뜨거운 격돌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다.23일 한국배구연맹
  • 프로야구 시범경기…문동주 조기강판, kt wiz 고영표는 무실점 호투

    프로야구 시범경기…문동주 조기강판, kt wiz 고영표는 무실점 호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문동주가 시범경기 2승째를 따냈다. 그러나 최고 시속이 150㎞에도 미치지 못했고 결국 조기강판됐다.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문동주는 선발로 나와 2이닝 동안 피안타 4개로 2실점 했
  • 차상현 배구 女국대 감독 ‘날벼락’…절차상 하자로 체육회 ‘불승인’

    차상현 배구 女국대 감독 ‘날벼락’…절차상 하자로 체육회 ‘불승인’

    대한배구협회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다시 선발한다. 선임 과정에서 절차상 하자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미 뽑힌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이 날벼락을 맞게 됐다.대한배구협회는 20일 “최근 진행한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절차와 관련해 대한체육회의 의견을 존중해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 오현규 ‘선제골’ 베식타시, 카슴파샤 꺾고 2연승

    오현규 ‘선제골’ 베식타시, 카슴파샤 꺾고 2연승

    베식타시의 오현규가 3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홍명보호의 이달 A매치 2연전 소집을 앞두고 스트라이커로서 눈도장도 제대로 찍었다.베식타시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카슴파샤와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선제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
  • 8개 배구팀 “챔피언은 나야 나!’ 봄 배구 출사표

    8개 배구팀 “챔피언은 나야 나!’ 봄 배구 출사표

    “우승 누구 거?”(한국도로공사 배유나), “도공(도로공사)!”(김종민 감독). “늘 해오던 대로”(현대건설 양효진), “마지막까지!”(강성형 감독).한국배구연맹(KOVO)이 20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진행한 2025~26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PS)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8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 NBA ‘킹’ 제임스, 22년 올스타 선정에 역대 최다 출전까지

    NBA ‘킹’ 제임스, 22년 올스타 선정에 역대 최다 출전까지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킹’ 르브론 제임스(42)가 역대 최다 출전 기록 타이에 올랐다. 제임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 출전해 통산 1611번째 출전을 기록하며 로버트 패리시(72)가 보유한 NBA 역대 최다 경기
  • 축구협회, 2031·2035년 아시안컵 유치 중단 “짝수년도 개최로”

    축구협회, 2031·2035년 아시안컵 유치 중단 “짝수년도 개최로”

    대한축구협회가 2031년 및 2035년 아시안컵 개최지 유치 작업을 중단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아시안컵 짝수년도 개최를 요청했기 때문이다.축구협회는 20일 “전날 AFC로부터 2031년과 2035년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절차 중단을 안내하는 공문을 받았다”면서 “AFC가 새로운
  • FIFA “여자축구대회 코치진 여전히 남성”…‘여자 코칭스태프’ 도입 의무화

    FIFA “여자축구대회 코치진 여전히 남성”…‘여자 코칭스태프’ 도입 의무화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여자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은 최소 1명의 여성 감독 또는 수석 코치를 포함해야 한다.FIFA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FIFA 주관 여자 대회에 참가하는 팀은 최소 1명의 여자 감독 또는 여자 수석 코치를 둬야 한다. 의무팀도 최소 1명의 여성을 포함해야 하고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