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과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가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15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민 1502명이 참가한 온라인 투표 결과 ‘최악의 시민 살인기업’으로는 청해진해운이, ‘최악의 노동자 산재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뽑혔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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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과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가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15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민 1502명이 참가한 온라인 투표 결과 ‘최악의 시민 살인기업’으로는 청해진해운이, ‘최악의 노동자 산재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뽑혔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4-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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