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축제’ 10∼11일 여의도 경유 버스 막차시간 연장

‘봄꽃축제’ 10∼11일 여의도 경유 버스 막차시간 연장

입력 2015-04-07 11:01
수정 2015-04-07 11: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는 시민을 위해 10∼11일 여의도를 지나는 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11일 여의도를 경유하는 27개 버스 노선의 막차(차고지 방향) 시간이 다음날 오전 1시20분(여의도 정류소 기준)까지 연장된다.

정류소별 버스 막차 시간은 정류소 버스도착안내단말기와 ‘서울 대중교통’ 앱,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다산콜센터(☎ 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사당역을 경유하는 지하철 9호선도 주말인 11∼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모두 164회 운행이 늘어난다. 그러나 지하철 막차 시간은 평소와 같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봄꽃축제 기간 토요일 오후 2∼3시에 가장 많은 승객이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 내렸고 오후 5∼6시에 가장 많이 출발한 것으로 분석하면서 이 시간을 피하면 좀 더 여유롭게 봄꽃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서울신문 신규가입 & 케찹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