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봇대 들이받은 시내버스
4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왕복 2차로에서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채 멈춰서 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객 6명 가운데 4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전봇대가 파손됐지만, 일대 정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도로는 인접 농경지보다 2m가량 높지만, 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채 멈춰서는 바람에 추락은 면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