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일대가 12일 미세먼지와 안개로 뿌옇게 흐려진 가운데 마포구청 직원이 마포대로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85㎍/㎥를 기록해 평상시보다 2~3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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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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