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달의 모범 조례 경기도 교복은행 등 선정

제1회 이달의 모범 조례 경기도 교복은행 등 선정

입력 2013-03-20 00:00
수정 2013-03-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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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와 독일 나우만재단 한국사무소는 19일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공포한 조례 가운데 지방자치 입법 발전에 기여한 모범 조례를 선정, 발표했다.

‘제1회 이달의 모범 조례’로 선정된 조례는 ▲경기도 교복은행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발의자 경기도의회 이혜경 의원) ▲전북도 갈등 조정과 해결에 관한 조례(전북도의회 김상철 의원) ▲수원시 자치분권촉진지원조례(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포항시 소음 먼지 악취 줄이기 실천조례(포항시의회 복덕규 의원) ▲홍천군 폐쇄회로(CC)TV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조례(홍천군수 허필홍) 등 5건이다. 발의자는 독일 지방자치단체 현장 교육 참여 후보자와 나우만재단 연구소 특별회원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2013-03-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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