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 부산 아파트서 시신으로 발견된 이유

일본 남자, 부산 아파트서 시신으로 발견된 이유

입력 2013-01-14 00:00
수정 2013-01-14 08: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0대 일본인 남성, 자신이 살던 아파트서 투신 자살

13일 오전 8시쯤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1층 바닥에서 일본인 H(52)씨가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순찰을 돌던중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H씨는 지난해 일본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건너와 이 아파트에서 살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분석결과 이 남성이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H씨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