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지하철 광고가 9일 6호선 이태원역 스크린도어에 등장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고려대 동아리 ‘블루밍’이 함께 소셜펀딩을 통해 지하철 광고비를 모았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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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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