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내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가 지난 9일 한국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유럽분자생물학기구(EMBO) 회원으로 선출됐다. EMBO는 올해 17개국에서 유럽지역 48명, 한국·미국·아르헨티나·호주에서 7명 등 모두 55명의 회원을 새로 선임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처음으로 회원을 배출했다.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2012-05-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