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내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가 지난 9일 한국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유럽분자생물학기구(EMBO) 회원으로 선출됐다. EMBO는 올해 17개국에서 유럽지역 48명, 한국·미국·아르헨티나·호주에서 7명 등 모두 55명의 회원을 새로 선임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처음으로 회원을 배출했다.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2012-05-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