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을 신설하고 초대 이사장에 김화숙 원광대 교수를 선임했다. 예술감독 겸 상임이사에는 홍승엽 댄스 시어터 온 대표를 선임하고 명예이사장에 육완순 한국현대무용진흥회장을 위촉했다. 이사에는 이정희(이정희 현대무용단 대표), 박명숙(경희대 무용학과 교수), 남정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한선숙(상명대 무용과 교수)씨 등이 선임됐다.
2010-07-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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