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닝 브리핑] 새 교총회장에 안양옥 서울교대 교수 입력 2010-06-21 00:00 수정 2010-06-21 01:1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0/06/21/2010062100201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안양옥 서울교대 교수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안양옥 서울교대 교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34대 신임 교총회장 선거에서 안양옥(53) 서울교대 교수가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안 교수는 서울교총 회장, 한국교총 이사, 전국교육대 교수협의회장, 상문고 이사장, 한국체육정책학회 회장, 한국스포츠교육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선거 과정에서는 교원평가제 개선, 교장공모제 확대 저지, 교원연구년제 시행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 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 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 유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면서 “기존 주민들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0-06-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