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정우성과 차승원이 드라마 ‘아이리스’의 두 번째 시즌 ‘아테나:전쟁의 여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아테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여신 아테나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한반도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 아테나와 이에 맞서는 국가정보국 특수요원의 활약상을 그린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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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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