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신상호(63)씨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1대 회장으로 23일 선출됐다. 협회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 대강당에서 열린 선거에서 현 회장인 지명길씨 등 4명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임기는 새해 2월부터 4년이다.
2009-12-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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