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소장 김무곤 신문방송학과교수)는 26일 교내 사회과학관에서 한국미디어경영학회와 함께 ‘변화하는 미디어환경과 텔레비전 시청자’를 주제로 한·일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일본 도쿄대 하시모토 요시아키 교수가 ‘일본의 디지털 네이티브는 텔레비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발표했다.
2009-11-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