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왼쪽 세번째) 회장이 ‘성보나의 집’에서 장애인들과 송편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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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왼쪽 세번째) 회장이 ‘성보나의 집’에서 장애인들과 송편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2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충북 청원군 가덕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성보나의 집’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추석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한화사회봉사단 20여명과 함께 방문한 김 회장은 장애우들에게 추석맞이 한복을 선물로 전달하고, 송편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었다. 김 회장은 “기업하는 사람이라 자주 찾아 올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9-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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