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미선(60) 표화랑 대표가 제15대 한국화랑협회 회장으로 3일 선출됐다. 표 신임 회장은 이날 화랑협회 전체회의에서 단독후보로 추대돼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표 대표는 경북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1981년 이래 28년간 화랑을 운영해왔다. 임기는 3년이다.
2009-0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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