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관련 활동으로 복역했던 박노해(50·본명 박기평),백태웅(45)씨가 민주화 운동 인사로 인정받았다.28일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보상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위원회는 박씨와 백씨 등 4명을 최근 열린 제257차 본회의에서 민주화운동 인사로 인정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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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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