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정윤)은 오는 7월20일부터 27일까지 이화여대에서 개최되는 ‘2008 국제청소년과학캠프’ 최종 참가자 44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제청소년과학캠프는 청소년들의 과학 연구와 국제교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2년마다 한국에서 열린다.
과학문화재단은 “전체 응모자 200여명 중에서 영어면접 등을 거쳐 선정된 이들은 미국·독일·이탈리아·일본 등 11개국 40여명의 고등학생들과 함께 과학실험연구, 문화체험 등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국제청소년과학캠프 홈페이지(http:////isec.science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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