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창기)은 20일 오전 11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을 초청하여 관훈토론회를 갖는다. 대표 토론자는 김두우 중앙일보 논설위원, 양권모 경향신문 논설위원, 김은혜 MBC 앵커 등이며 김형민 SBS 논설위원이 사회를 맡는다.
2006-04-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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