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기업에 입사한 신입 사원들의 평균 토익 점수는 869.4점인 것으로 집계됐다. 채용포털 커리어는 올해 공기업에 입사한 직원 197명 중 토익점수를 보유한 191명의 점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9일 밝혔다. 이들 사원이 입사한 기업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있는 5개 공기업으로 커리어는 5개 공기업으로부터 신입사원 입사 자료를 받아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점수대별로는 850∼900점 미만이 27.2%로 가장 많았다.900∼950점 미만(22.5%),950점 이상(17.3%)이 뒤를 이었다. 업무별로는 사무직의 평균 점수(906.4점)가 기술직(845.9점)보다 60점 높았다.
2006-0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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