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정부는 김포∼하네다(羽田)간 직항편을 8월부터 4편 늘려 하루 8편으로 증편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5일 보도했다.20일 서울에서 열릴 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간 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합의한다는 계획이다.
2005-06-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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