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3일 회식자리에서 여성 배석 판사를 성희롱했다는 논란이 일자 사직한 A 전 부장판사의 입회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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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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