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6일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씨를 올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경기관광공사는 문 선수가 지난해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국위를 선양해 이번에 홍보대사에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씨는 앞으로 세계 태권도인들을 대상으로 경기방문의 해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또 현재 도와 경기문화의 전당이 다음달 첫 공연을 목표로 준비중인 태권도 퍼포먼스 ‘더 문(The Moon)’ 제작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2005-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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