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국회의장은 17일 일정의 멕시코·미국 방문을 위해 25일 출국한다. 멕시코에서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미국에서는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의장과 딕 체니 부통령 등 부시 행정부 및 의회 고위 인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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