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21일 일본 등 아시아권의 ‘한류’ 열풍과 관련,“한류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지속적 문화교류와 산업경제적 효과로 이어지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에 대해 한류 지원방안을 마련, 국무회의에 보고하도록 지시했다고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이 전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이 총리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에 대해 한류 지원방안을 마련, 국무회의에 보고하도록 지시했다고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이 전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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