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를 주관한 변영문(54) 서울지부장은 “올해부터 부문별 책임심사제를 도입했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특선 이상의 후보들은 15명의 심사위원들 앞에서 현장 휘호를 했다.”라고 밝혔다. 수상작은 오는 11월12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예관박물관에서 전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4-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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