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경제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주민등록 말소자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가 21일 국회 법사위 김재경(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주민등록 말소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등록 말소자는 31만 324명으로 지난 2002년 27만 526명보다 3만 9798명 늘어났다.지난 2001년 주민등록 말소자는 26만 5931명이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행정자치부가 21일 국회 법사위 김재경(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주민등록 말소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등록 말소자는 31만 324명으로 지난 2002년 27만 526명보다 3만 9798명 늘어났다.지난 2001년 주민등록 말소자는 26만 5931명이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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