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단체인 굿네이버스(www.goodneighbors.org)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24일까지 3차례에 걸쳐 결식아동 등 불우 어린이 300명을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으로 초청,‘전통문화체험 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예절교육과 송편빚기·민속놀이 등 전통체험과 함께 민속촌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또 참가 아동들에게는 한복과 햅쌀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절교육과 송편빚기·민속놀이 등 전통체험과 함께 민속촌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또 참가 아동들에게는 한복과 햅쌀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2004-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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