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故 한만년씨 모란장 추서 입력 2004-05-04 00:00 수정 2004-05-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4/05/04/20040504019007 URL 복사 댓글 0 정부는 지난달 30일 별세한 출판인 구봉(久峰) 한만년 일조각 전 대표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3일 추서했다.고 한만년씨는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4-05-0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