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애
서미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미애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올해 소상공인 버팀목 8200억 공급”

    “올해 소상공인 버팀목 8200억 공급”

    “비대면 자동심사 시스템 도입금융 사각지대 최소화할 것”“8200억원 규모 보증 공급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사다리를 놓겠습니다.”매출은 줄고 비용은 느는 이중고에 자금줄마저 막힌 소상공인에게 ‘마지막 금융 창구’로 불리는 곳이 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다.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온 광주신보가
  • 광주신보 30년 / 염규송 광주신보 이사장

    광주신보 30년 / 염규송 광주신보 이사장

    올해 8200억 보증공급…전년보다 1118억 확대비대면 자동심사 도입…‘급한 돈’ 빠르게 공급“30년 신보, 이제는 ‘속도·현장·재기’ 우뚝선다”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골목상권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매출은 줄고 비용은 늘어나는 이중고 속에서 자금줄마저 막힌 소상공인들에게 ‘마지막 금융 창구’로 불리는 곳이 있
  • 전남 ‘황금나무’ 황칠…‘제2의 고려인삼’ 도약 시동

    전남 ‘황금나무’ 황칠…‘제2의 고려인삼’ 도약 시동

    전남 천연자원인 황칠나무가 단순한 지역 특산물을 넘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겨냥한 전략 자산으로 재탄생한다.전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30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휴온스엔과 황칠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공 연구기관의 자원·기술과 민간 기업의 제품화 역량을 결합해
  • 전남광주교육비상연대 “이정선예비후보 지지” 천명

    전남광주교육비상연대(이하 연대)가 30일,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를 향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교육 현장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제는 실력이다”라는 화두를 던지며, 검증된 전문가인 이 후보를 통해 전남 교육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연대는 과거 ‘실력 전남’이라
  • 이정선,  전남·광주 교육통합 초대 교육감 출마 선언

    이정선, 전남·광주 교육통합 초대 교육감 출마 선언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현 광주광역시교육감)가 30일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행정통합을 계기로 한 ‘교육 대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며 초대 교육감 적임자를 자임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광역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 선언식에서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행정의
  • 윤병태, 원도심·혁신도시 ‘쌍축 도약’ 승부수…“밤이 빛나는 천년 목사고을”

    윤병태, 원도심·혁신도시 ‘쌍축 도약’ 승부수…“밤이 빛나는 천년 목사고을”

    나주역세권·컨벤션센터 구축…서남권 교통·경제 허브 구상목관아 복원·야간경제 활성화…‘체류형 관광도시’ 전환복합청사·파크골프장 조성…생활·여가 인프라 동시 확충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원도심 재생과 혁신도시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는 ‘쌍축 발전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단순한 도시정비를 넘어 야간경제와 역사문화
  • 정성홍,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제안

    정성홍,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제안

    광주·전남 교육감 선거를 둘러싼 단일화 논의가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된 정성홍 예비후보가 시한을 명시한 ‘원팀 구상’을 제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정성홍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30일 광주시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 “욕심을 비운 리더십, ‘화(和)’로 읽다”

    “욕심을 비운 리더십, ‘화(和)’로 읽다”

    “욕심 없는 마음으로 언제나 조용히 웃음 짓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제시한 이상적 지도자상은 소박했지만 묵직했다. 정치적 수사 대신 인성과 절제를 앞세운 그의 메시지는, 오히려 오늘의 한국 사회에 더 날카롭게 파고들었다.지난 3월 17일, 하나은행 광주금융센터지점에서 열린 ‘컬처뱅크 광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가·감산점’ 논란…“공정 보완인가, 판세 왜곡인가”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본경선이 임박하면서 ‘가·감산점’ 제도가 선거판의 핵심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당초 정치 신인과 여성·청년 등 정치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됐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셈법 경쟁’과 ‘홍보 왜곡’이 맞물리며 제도 본래의 목적을 흐리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특히 일부 지역
  • 윤병태 ‘산모·어린이 종합병원’ 혁신도시에 유치

    윤병태 ‘산모·어린이 종합병원’ 혁신도시에 유치

    전남 나주시가 저출생의 역류를 거스르는 이례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정작 지역 내 분만·소아 의료 인프라는 취약한 ‘구조적 역설’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29일 ‘대학병원 부설 산모·어린이 종합병원 혁신도시 유치’ 공약을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