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성은 기자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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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나잇’ 폭탄 고백한 70세 우피 골드버그…“책임질 일 없어 좋아”

    ‘원나잇’ 폭탄 고백한 70세 우피 골드버그…“책임질 일 없어 좋아”

    70세의 나이에도 자유로운 연애관을 거침없이 밝힌 할리우드 배우 우피 골드버그의 발언이 화제다. 세 번의 이혼을 겪은 그는 “혼자가 훨씬 행복하다”며 헌신적인 관계보다 자유로운 삶을 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19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ABC방송 토크쇼 ‘더 뷰’의 진행자 우피 골드버그가 방송
  •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웠다가 해고?…공장 멈춰 세운 英 20대, 4400만원 받아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웠다가 해고?…공장 멈춰 세운 英 20대, 4400만원 받아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워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는 이유로 해고된 영국 남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 4000만원이 넘는 보상금을 받았다.18일(현지시간) 현지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스태퍼드셔주 터트베리에 위치한 네슬레 돌체구스토 커피 공장에서 일하던 기술직 직원 루크 빌링스
  •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목에 금속 젓가락이 박힌 채 8년을 버틴 중국 남성이 뒤늦게 수술을 받아 화제다. 수술을 두려워한 나머지 이물질을 방치했지만 결국 통증을 이기지 못하고 병원을 찾아 12㎝짜리 젓가락을 무사히 제거했다.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왕씨 성의 중국 남성이 이달 초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 다롄시
  • 李대통령 “고용유연성, 노동자 수용할지가 중요…희생강요 안돼”

    李대통령 “고용유연성, 노동자 수용할지가 중요…희생강요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경영 상황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고용 유연성’ 확대를 위해서는 탄탄한 사회 안전망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정규직 해고가 매우 어려운 탓에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꺼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다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해서
  • “日 여행지서 ‘퍽’ 밀치고 줄행랑”…관광객·여성·어린애 노리는 ‘어깨빵 괴한’ 주의보

    “日 여행지서 ‘퍽’ 밀치고 줄행랑”…관광객·여성·어린애 노리는 ‘어깨빵 괴한’ 주의보

    일본에서 행인을 고의로 밀치는 ‘부츠카리 오토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번지고 있다. ‘부딪치는 아저씨’라는 뜻의 이 말은 사람이 붐비는 거리나 역에서 지나가는 행인을 어깨나 가방으로 세게 들이받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유유히 사라지는 행동을 가리킨다. 가해자가 남성이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지만, 최근에는 여성
  • “내 배로 낳은 딸, DNA는 생판 ‘남의 애’”…30년 만에 드러난 병원 ‘실수’

    “내 배로 낳은 딸, DNA는 생판 ‘남의 애’”…30년 만에 드러난 병원 ‘실수’

    호주에서 한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이 낳아 키운 쌍둥이 딸이 생물학적으로 타인의 아이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30년 만에 알게 됐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병원이 ‘실수’로 다른 사람의 수정란을 이식한 탓이다. 호주에서 이런 사례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17일 호주 ABC 방송, 데일리메일 등 외
  •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장중 5% 넘게 치솟자 주식시장에 자동 거래 제동 장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 만에 다시 작동한 것이다.한국거래소는 18일 오후 2시 34분 13초를 기해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 지수는 전날보다 5.08% 오른 887
  •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자본시장을 짓눌러온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제보다 과장돼 왔다고 진단하면서 제도적 투명성과 안정성을 갖춰나간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열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상당히
  •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 5000건 전수 점검”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 5000건 전수 점검”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현재 수사·관리 중인 관계성 범죄 1만 5000건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전수조사에 나선다.경찰청은 18일 유재성 직무대행 주재로 전국 시도경찰청장·경찰서장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고, 이번 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을 점검했다.유 직무대행은 “전자발찌 부착대상자로 재범 위
  • 여성 100명 치마 속 몰래 찍은 20대 男…머스크 딱 ‘한 마디’에 벼랑 끝

    여성 100명 치마 속 몰래 찍은 20대 男…머스크 딱 ‘한 마디’에 벼랑 끝

    호주에서 여성 100명 이상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베트남 유학생이 세 차례 모두 실형을 피하자 국제적 공분이 들끓고 있다.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SNS)에서 그 판결을 내린 “판사를 추방하라”고 일갈하자 사건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고 해당 유학생은 결국 추방 위기에 놓였다.17일 데일리메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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