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성은 기자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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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코 속 ‘소 이빨’ 삼킬 뻔한 美여성…한입 물었다가 3억대 소송전

    타코 속 ‘소 이빨’ 삼킬 뻔한 美여성…한입 물었다가 3억대 소송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포장해 온 타코를 먹다가 소 이빨을 삼킬 뻔한 일을 겪었다. 이 여성은 식당 측이 안일하게 대처하며 항의를 제대로 받아주지 않았다며 우리 돈으로 3억원이 넘는 소송을 제기했다.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거주하는 노에미 카스티요는 지난달 13일 트
  • “56억 당첨되자 바로 ‘뒤통수’?”…재미로 시작된 복권 모임의 ‘파국적 결말’

    “56억 당첨되자 바로 ‘뒤통수’?”…재미로 시작된 복권 모임의 ‘파국적 결말’

    홍콩의 공무원 14명이 함께 산 복권의 56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한 동료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당첨 이후 복권 구매를 맡았던 동료가 배분을 거부한 채 연락을 끊었기 때문이다. 동료들은 자신들의 몫인 49억원을 돌려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홍콩 식품환경위생서(FEHD) 소속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
  • “女 성생활 책임지는 부처 만들자”…황당 공약에 ‘이 나라’ 국회 난투극

    “女 성생활 책임지는 부처 만들자”…황당 공약에 ‘이 나라’ 국회 난투극

    여성의 성생활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를 만들겠다는 아르메니아 야당의 황당한 공약이 국회를 싸움판으로 만들었다. 말다툼으로 시작된 갈등은 여야 의원들이 서로 의자와 주먹을 휘두르는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아르메니아 국회에서 여당과 야당 의원들이 뒤엉켜 주
  •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1시간 넘는 지연 끝에 운행 재개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1시간 넘는 지연 끝에 운행 재개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가 1일 보라매역에서 고장으로 멈춰 서면서 장암 방면 상행선 운행이 1시간 넘게 지연된 끝에 정상화됐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3분쯤 7호선 보라매역에서 장암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가 고장 났다.이 사고 여파로 장암 방면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공사는 시민들에게 “고장 조치
  • ‘삼겹살파 vs 견과류파’ 테스토스테론 반전…40~60대男 식단 뜯어보니

    ‘삼겹살파 vs 견과류파’ 테스토스테론 반전…40~60대男 식단 뜯어보니

    단백질을 어떤 음식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물성 식품을 자주 먹는 남성은 수치가 다소 낮았던 반면, 식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 남성은 조금 높게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핀란드 동부핀란드대 연구팀은 42~60세 남성
  • “가스 찼네요” 진단에 방치했는데…배 속엔 6.8㎏ 종양 자라고 있었다

    “가스 찼네요” 진단에 방치했는데…배 속엔 6.8㎏ 종양 자라고 있었다

    단순한 복통인줄 알고 넘겼다가 정밀 검사 끝에 배 속에서 수박만 한 난소암 덩어리를 발견한 미국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하마터면 목숨까지 위험할 뻔했던 그는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끝까지 정밀 검사를 요구하라고 다른 여성들에게 당부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
  • 영업익 783% 급증 ‘괴물 실적’에도 주가는 뚝…삼성전자에 무슨 일이

    영업익 783% 급증 ‘괴물 실적’에도 주가는 뚝…삼성전자에 무슨 일이

    삼성전자가 지난 3분기에만 100조 원이 넘는 이익을 거두며 또다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오히려 싸늘했습니다.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시장의 눈높이가 크게 높아진 탓에 ‘사상 최고 기록’조차 평범한 성적으로 평가받은 것입니다.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4.1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인공지능(AI)이 골라준 번호로 복권을 산 중국 남성이 두 달 만에 당첨금 10억원을 거머쥐었다. 빚 때문에 고민하던 그는 당첨금으로 먼저 빚부터 갚을 계획이다.27일 샤오샹 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복권 센터는 지난 27일 시안에 사는 A씨가 ‘콰이러8’ 복권 1등에 당첨돼 508만 위안(약 1
  • 6300만원짜리 ‘레즈비언 행세’…여대생 속여 호텔까지 간 남성, 결국

    6300만원짜리 ‘레즈비언 행세’…여대생 속여 호텔까지 간 남성, 결국

    자신을 레즈비언이라고 속여 여대생과 만나 성관계를 가지려 한 홍콩 남성이 6000만원이 넘는 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형사재판에서는 무죄로 처벌을 피했지만 피해자가 포기하지 않고 민사소송을 이어간 끝에 법원이 남성의 법적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27일 TVBS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지방법원은 레즈비언 행세를 하며
  • “금리 또 오르나” 영끌족 등골 서늘…美 연준, 연말 인상 불씨 남겼다

    “금리 또 오르나” 영끌족 등골 서늘…美 연준, 연말 인상 불씨 남겼다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묶어 두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물가를 잡기 위해 언제든 다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여기에 단 한 번도 반대표를 던진 적 없던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처음으로 ‘반대’를 외치자 시장은 크게 술렁였습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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