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운영하는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선다.호반호텔앤리조트는 “CJ프레시웨이, 인사이트플랫폼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식음(F&B) 부문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열렸다. 강신주 호반
충북 단양군 온달관광지, 강원 춘천시 실레마을 등이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에 숨어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발굴, 선정했다”며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회복적 정의에 기반해 재소자의 교정을 돕는 공익 프로그램이 시작된다.소망교도소가 ‘시카모트리(무화과) 프로젝트’를 도입한다. 소망교도소는 “국내 최초로 6월부터 시카모트리 프로젝트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카모트리 프로젝트’는 교도소 수용자가 범죄로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고, 피해자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4월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앞서 4일엔 광화문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퍼레이드 등 부활절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하루 종일 진행된다.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는 1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부활절 기념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주최
서울의 유명산을 찾는 외국 관광객의 발길이 늘고 있다. 서울시는 K등산을 넘어 S등산 시대를 맞았다며 반색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북한산, 관악산, 북악산 등에 조성한 ‘서울 등산관광센터’를 통해 시민에게는 맞춤형 코스 안내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등산 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른바 봄맞이 ‘S등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위세가 지역의 개발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 강원 영월군의 단종 유적지 중 한 곳인 낙화암 일대 개발을 둘러싸고 이를 반대하는 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사이 갈등이 심화되는 모양새다.‘낙화암’은 영월 읍내를 흐르는 동강 주변의 절벽이다. 단종이 영월로 유배된 뒤 세상을 떠나자, 그를 따르던 시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화엄사의 천연기념물 ‘구례 화엄사 화엄매’가 첫 꽃망울을 터뜨렸다. 전남 구례군 화엄사는 “6일 오후 2시 무렵 홍매화가 첫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성기홍 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은 “5년 동안 홍매화 첫 개화 시기는 2021년 2월 25일, 2022년 3월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1년간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서의 해, 독서 주간, 독서 국가 선포식 등 다양한 독서 관련 이벤트가 줄을 이어도 독서율을 높이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20대의 종합독서율은 소폭 증가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독서 흐름이 포착됐다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이후 첫 일주일간 177만장 넘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웠다”며 반색했다.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전날까지 국내 ‘한터차트’ 기준 177만 4577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작인 정규 2
30·40대, 여성, 무직·자영업군 정서 부담 높아지역별로 대구·세종·대전 정서 부담 신호 높고강원·울산·경남이 가장 낮아우리 국민의 정서 상태가 ‘경계 단계’에 달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불안과 긴장이 일상적으로 누적되는 구간에 진입했고,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극단적인 정서적 소진 상태에 이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