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마임의집 18일 오후 7시30분 극단 세진의 ‘지니 스토리’를 무대에 올린다. 한 사람의 마이미스트가 6개의 단편 이야기를 펼치는 것으로, 소리 없는 몸짓으로 말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2009-04-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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