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울산 상의 최일학 신임회장

[새의자] 울산 상의 최일학 신임회장

입력 2009-03-06 00:00
수정 2009-03-0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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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도 울산 경제 살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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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학(60·금강기계공업 대표) 울산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이 5일 취임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날 강당에서 제16대 최일학 회장 취임식 및 제15대 이두철 전 회장 이임식을 갖졌다. 상의는 또 차의환 전 청와대 혁신관리수석을 새로운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제계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가 살아나야 한국경제가 살아난다는 생각으로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3-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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