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13일 시설물 보완공사를 마친 반포종합운동장을 14일부터 재개방한다. 총 1만 7000여평 규모의 종합운동장에는 축구장 1곳과 농구장 4곳, 테니스장 8곳, 배드민턴장 8곳, 족구장과 풋살장, 인라인 스케이트 및 걷기 트랙 등이 있다. 또 마사토 바닥으로 돼 있던 테니스장을 클레이 코트로 바꿨다. 운동장 시설을 사용하려면 8∼10일 전까지 신청서 등을 구청 재난관리과에 접수해야 한다. 사용요금은 시간당 축구장 7500원, 테니스장 4000원, 배드민턴장 1000원이며 개방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6-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