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국무부는 21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간에 뉴욕에서 북·미간 접촉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언 켈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엔총회 기간 북·미 접촉이 있을 계획이냐는 질문에 “북한에서 온 당국자와 뉴욕에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북한은 유엔총회에 박길연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kmkim@seoul.co.kr
이언 켈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엔총회 기간 북·미 접촉이 있을 계획이냐는 질문에 “북한에서 온 당국자와 뉴욕에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북한은 유엔총회에 박길연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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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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