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곽상도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회는 11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를 부쳐 재석 252명에 찬성 194명(반대 41명, 기권 17명)으로 곽 의원의 사직안을 처리했다.
곽 의원은 아들 병채씨가 화천대유에서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고 뇌물 수수 의혹이 일자, 지난달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