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文대통령 패럴림픽 관람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신의현, 이정민, 서보라미, 이도연, 권상현, 최보규 선수 등 6명이 1.1㎞와 1.5㎞ 스프린터 경기에 출전한 경기를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크로스컨트리 남자 15㎞ 좌식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신 선수의 가족을 비롯해 북한의 마유철, 김정현 선수와 임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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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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