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제19대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1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참배 후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