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전남 진도를 방문해 세월호 참사 사고수습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정 의장은 팽목항에 이어 진도군청의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진도체육관의 세월호 국조특위 현장본부를 잇따라 방문한다.
특히 진도체육관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면담할 예정이다.
정 의장은 오후에는 고흥으로 이동, 국립소록도 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한센인들을 위로하고 의료진을 격려한다.
연합뉴스
정 의장은 팽목항에 이어 진도군청의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진도체육관의 세월호 국조특위 현장본부를 잇따라 방문한다.
특히 진도체육관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면담할 예정이다.
정 의장은 오후에는 고흥으로 이동, 국립소록도 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한센인들을 위로하고 의료진을 격려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