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노원병 이동섭·인천남동을 윤관석 전략공천

민주, 노원병 이동섭·인천남동을 윤관석 전략공천

입력 2012-03-12 00:00
수정 2012-03-12 09: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주통합당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4ㆍ11 총선에서 서울 노원병과 인천 남동을 선거구에 이동섭, 윤관석 예비후보를 각각 전략공천하기로 했다고 신경민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동섭 후보는 지난해 서울시장 보선에서 박원순 후보의 노원선대위원장을 지냈으며 윤관석 후보는 송영길 인천 시장의 대변인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또 서울 은평을 선거구에 대해서는 고연호 민병오 최승국 최창환 송미화 예비후보 등 5명간 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임종석 전 사무총장의 사퇴로 후보가 공석이 된 서울 성동을 선거구는 전략공천지로 지정했다.

연합뉴스

봉양순 서울시의원, 우원식 국회의장과 동북선 건설현장 점검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지난 1일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제기동역 일대)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함께 참석해 동북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노원구 상계역까지 연결하는 민자 도시철도 사업으로, 총연장 13.4km 구간에 16개 정거장과 차량기지 1개소가 조성되며, 20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 약 1조 5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개통 시 상계역에서 왕십리역까지 환승 없이 약 2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지고, 8개 노선과 7개 역에서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봉 의원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본부장 임춘근)와 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안전관리 대책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 교통 대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계절 전환기 공사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봉 의원은 “동북선 도시
thumbnail - 봉양순 서울시의원, 우원식 국회의장과 동북선 건설현장 점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