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상원 인준 공식요청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성 김 전 국무부 한국과장을 6자회담 대사로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공식 요청했다.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 상원에 “1급 외무공무원인 성 김이 대사급 6자회담 특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인준해달라.”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08-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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