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수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14일 “돈 선거는 막아야 하지만 불필요하고 과도한 선거운동 제한은 풀고 정책을 알릴 수 있는 길은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사무총장은 이날 신임 인사차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로 박근혜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이용한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도 완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고 배석한 진영 대표 비서실장이 전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박 사무총장은 이날 신임 인사차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로 박근혜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이용한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도 완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고 배석한 진영 대표 비서실장이 전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4-10-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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